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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창업기업에 대해 투자보조금제도 시행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조업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정부의 기업환경개선 사업의 하나로 올해 처음 시행되는 '제조업 창업투자보조금 제도'는 지난해 1월 1일이후 창업한 기업 중 지언조건에 만족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금액의 10%, 최대 10억원까지 보조해 주는 사업으로 한국표준산업분류상 토지매입비를 제외한 5억원이상 설비 투자 및 5인이상 신규고용을 조건으로 하고 있다.

한편 지원결정금액의 90%는 국비에서, 10%는 지방비에서 부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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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재난취약가구 민관협력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3월 19일(목),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회장 김영효) 주관으로 대정읍 관내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재난에 취약한 10가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전기·가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와 서부소방서 등 민간단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진단하고 보완하는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노후 형광등 교체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가스 누출 여부 점검 ▲화재경보기 설치 ▲노후 소화기 교체 ▲소화기 사용법 및 생활안전 수칙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런 활동은 단순 시설 점검을 넘어, 주민의 일상 속 잠재된 위험요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즉시 조치하는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관리로, 서귀포시의 민관 협력형 재난 예방 체계를 보여주는 실천 사례이다. 특히,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는 2001년 창립 이후 매월 읍면동을 순회하며 연간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3월 현재까지 총 67가구를 대상으로 4차례 현장 안전활동을 전개했다. 서귀포시는 민관협력 기반의 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하여, 장애인, 저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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