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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추위를 잊는 훈훈함, 제주 난방산타가 선물합니다

 ktcs 제주사업단(단장 김청수)는 12월 8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정원철)와 함께 제주시청을 방문해 관내 소외이웃들을 위한 난방지원사업 후원금 4,000,000원에 대한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미숙 제주시청 주민생활지원국장을 비롯해 김청수 ktcs 제주사업단장, 정원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장이 참석하였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조손가정, 장애인세대를 포함한 관내 소외계층가정의 겨울철 생활안정을 위한 연탄 및 침구세트 및 난방비 지원 등으로 쓰인다.


  더불어 ktcs 제주사업단 임직원들은 거동이 힘든 지원가정을 염려하여, 당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여 훈훈함을 더했다. 

 

  김청수 ktcs 제주사업단장은 “임직원들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을 하니 어느덧 추위도 잊게 되었다”며 “이번 지원으로 어려운 형편의 소외가정들도 삶의 추위를 잊는 그런 훈훈함을 느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문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753-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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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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