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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추자도 명품 참굴비우다'

 
추자도 참굴비 명품브랜드화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16일 제주시 추자면 신양리 수산물 가공공장에서 참굴비 염장작업이 한창이다.

추자도 참굴비는 지난 2월 14일 명품브랜드화 사업을 선정한 후 본격적으로 판매망을 구축해 명품 브랜드화 해 나가고 있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추자면은 굴비생산소득 1,000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고용효과와 부가가치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이로인한 고용창출효과가 점차 나타나고 있고, 특히 상당수 백화점과 대형유통매장 등에서는 추자도 참굴비가 점차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지난해 추자도굴비는 400톤이 생산되고, 추자 총수산물 조수입에 17%에 해당하는 60억원을 거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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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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