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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우도면(면장 여찬현)은 태극기 달기운동을 전개하여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애국심을 고양함은 물론 우도를 방문하는 방문객에게 볼거리 제공하기 위하여 전 가정 태극기 게양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금번 제66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태극기 휘날리는 우도면을   조성하기 위하여 “태풍 무이파”가 지난후 해안도로 및 주요도로변에  설치된 태극기 게양대에 대한 전면적인 보수와 정비를 실시했으며 또한 자생단체 회원들의 참여한 가운데 200여개소의 기게양대에 태극기를 일제히 게양했다.


   태극기 게양으로 인하여 제주 1-1올레길을 방문하는 탐방객들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주택가 인근에서 바람에 펄럭이는 태극기를 함께 볼 수 있어서 매우 정감이 간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앞으로 우도면에서는 100만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국경일 전후 태극기 게양은 물론 제주특별자치도기와 각종 행사기 등을 자생단체 회원들이 자율적인 참여로 기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면민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시켜는 계기로 승화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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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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