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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연동-울산 옥동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업무협약 체결

 

 

 

연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광언)와 연동주민센터(동장 고숙희)는 지난 24일 자매결연 주민센터인 울산광역시 남구 옥동 주민센터를 방문, 옥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의헌)와 옥동주민센터(동장 박호수)와의 제주,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연동주민센터에서는 투표시연과 함께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추진경위를 상세히 설명하며 7대경관 선정투표 마감이 140일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옥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 투표참여 확산을 위한 홍보는 물론 1일 10통화 이상 투표에 참여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위원회에서 직접 제작한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명예홍보대사 벳지를 직접 달아주며 명예홍보대사로서 열심히 활동해 줄 것을 협조부탁했다.

 

  이에 옥동주민자치위원회는 제주가 세계7대자연경관으로 선정되는 것은 제주의 기쁨만이 아닌 우리 대한민국의 국가 브랜드를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며 중대한 일이기 때문에 옥동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서 제주가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추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연동주민자치위원회는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을 위한 옥동주민자치위원회와의 업무협약은 물론, 울산 고래 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제주,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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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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