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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세화리청년회 재래시장 활성화 위한오일시장 환경정비 활동펼쳐

 

 

 

세화리 연합 청년회 회장 문준호외 회원 20여명은 지난 19일 오전 8시 세화리 마을에 소재하고 있는 세화민속오일시장에서 바닥 물청소 및 각종 쓰레기 수거 등 대청소를 실시했다.

 

 

재래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 지역주민, 시장상인들이 오일장 이용에 따른 쾌적한 재래시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외에도 세화리연합청년회는 수시로 오일시장내 질서정리 및 환경정비 등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재래시장 활성화를 통하여 지역경제 및 서민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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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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