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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구좌읍 6월 20일 클린하우스제도 본격 시행

 

제주시는 구좌읍 지역에 400백만원을 투입하여 비가림 시설 19개소, 거치대 161개소 등 총 180개소 설치를 완료, 2011년 6월 20일부터 본격적인 클린하우스 제도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시는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개년 계획으로 총사업비 48억원을 투입하여 읍면지역에 클린하우스 설치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2010년도에는 애월, 조천읍 지역에 클린하우스 제도를 시행하였고 금년에는 한림읍(6월1일시행)에 이어 6월20일부터 구좌읍 지역에 클린하우스제도를 시행하며. 2012년도에 한경, 추자, 우도면을 끝으로 3년간의 읍면지역 클린하우스 설치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금번, 구좌읍 지역은 지난해 클린하우스 운영실태 종합분석 결과 쓰레기 배출시 가장 불편한 점으로 뚜껑이 무겁다는 의견이 35%를 차지함에 따라 종량제 분리수거함에 이중뚜껑을 제작하여 노약자, 어린이들이 쉽게 10 ~ 20ℓ종량제 봉투를 투입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고, 또한 유리병류 수거함이 각종 병류 투입 시 소음 및 파손이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중간 투입구를 만들어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시는 구좌읍 지역에 6월중 클린하우스 시행홍보 현수막 12개를 제작하여 각 마을에 게첩 하였으며. 앞서 지역주민들에게 쓰레기 배출요령에 대한 홍보전단지 1만매를 제작배부 하였고, 부녀회 등 자생단체 회의 시에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시 관계자는 “청정 제주 이미지에 걸맞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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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위원회, 유관기관 합동 교통사망사고 취약지역 현장 점검
제주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8월 27일(수) 서귀포시 강정동 일대에서 서귀포경찰서, 자치경찰단, 서귀포시청 등 관계 기관과 함께 교통사망사고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고령자·보행자·이륜차 관련 교통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취약계층 보호와 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실태를 확인하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현장점검에서는 ▲사망사고 지점의 안전실태 확인 ▲고령 보행자 통행환경 점검 ▲교통시설 개선 필요 여부 검토 ▲관광지 중심 이륜차 안전관리 대책 ▲음주운전 예방 및 교통안전 홍보 강화 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박영부 위원장은“보행자와 고령자, 이륜차 운전자가 더 이상 희생되지 않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실질적인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하겠다”며, “교통안전 정책은 도민의 생활과 직결된 만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자치경찰위원회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반영한 지휘 내용을 심의‧의결을 거쳐 제주경찰청과 자치경찰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교통안전 시설 개선, 맞춤형 단속·홍보를 병행해 도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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