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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2011 친환경 유기농 화장품 특별관”에 참여 기업 모집

 

(재)제주테크노파크(원장 한영섭)는 제주지역에서 생산되는 유기농 원료 우수성 홍보 및 국내․외 판로개척 및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자 “2011 친환경 유기농 화장품 특별관”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 특별관은 (주)주간신문 CMN과 (사)한국유기농업협회가 오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 홀에서 주최하는 “제10회 친환경 유기농 무역박람회 2011” 내의 부대행사로 동시 개최되며, 국내 친환경 내추럴 유기농 화장품 시장의 정보교류와 해외 수출시촉진의 계기 마련을 목적으로 마련된다.

 

 참여 기업에게는 개별 기업의 제품 및 기업소개 포스터 및 별도전시공간 및 부스 인터리어 등이 지원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도내 유기농 관련 원료 제조 기업 및 향장품 업체는 6월 22일까지 제주테크노파크 바이오융합센터 산학협력부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bio.jejutp.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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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고에 전국 첫 청소년 전용 통학로 생긴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한림고등학교 일원에서 본격 시행한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보행권 보호 대상이 어린이·노인·장애인으로 한정된 가운데, 청소년까지 범위를 넓히는 ‘청소년 교통안전 구역’ 첫 사례로 향후 제도 개선과 전국 확산의 선도 모델이 될지 주목된다. 이번 사업의 출발점은 2024년 2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영훈 지사가 학교안전자치경찰관 배치와 관련해 한림고를 방문했을 당시 학생과 학부모들이 열악한 통학 환경을 직접 건의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이후 도민·관계 기관·학교·도의회가 함께 논의를 이어왔으며, 올해 제주특별법 제90조(자치경찰 사무)를 사무추진 근거로 삼아 사업을 시작한다. 자치경찰단은 지난 1월 8일 한림고 일원에서 도 교육청, 제주경찰청,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도 대중교통과, 제주시 건설과 등 유관기관과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어 2월 24일에는 지역구 도의원, 한림읍장, 학부모, 재학생,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설명회를 열어 현장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개선안을 확정했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우선 등하굣길 혼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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