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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외도동주민센터, 지역발전방안마련 토론회 개최

 

 

 

외도동주민센터(동장 부대권)는 지난 7일 동 주민센터 2층회의실에서 경쟁력있는 외도동 조성을 위한 지역발전방안마련 2차 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달 25일 1차 토론회에서 제안되었던 내용을 토대로 주민자치위원, 통장 및 각 마을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2차토론회에서는 외도지역의 특성과 산업여건을 감안, 향후 10년 외도지역을 이끌어 갈 생산적 사업 선정을 위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외도동주민센터는 총체적으로 검토 후 외도지역의 발전과 지역주민의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사업을 선정 외도동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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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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