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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한경면 딸기의 우수성 몸소 체험하다

 

 

한경면(한경면장 김수병)은 1부서 1실천에 따른 친환경 농산물 수확체험을 통한 농촌경제 활성에 일환으로 지난 22일 저지리 농가에서 딸기따기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딸기따기체험은 한경면공무원 및 관광객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체험이 이루어졌으며 저지리(저지녹색체험마을 위원장 김태하) 농가에서 딸기따기체험을 하며 한경딸기의 우수성을 몸소 체험했다.


올 한해 저지녹색체험마을은 5,000여명의 관광객 및 가족, 공무원 등 딸기따기체험을 한바 있으며 5월말까지 지속적으로 행사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으며 이외에 낙천 및 청수녹색체험마을에서도 파프리카 수확, 보리빵 만들기, 표고버섯, 찰옥수수, 제주돌담호박 수확, 호박즙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마련했다.

 

친환경 농산물 수확체험과 농촌체험 프로그램 홍보활동을 통하여 농촌관광 자원화하고 농가소득증대와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

 


한경면(한경면장 김수병)은 다양한 농산물 수확체험의 직원참여를 통하여 농촌현장을 몸소 느끼며 농민들에게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하고 관내농촌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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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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