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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서부서 연동지구대, 성과평가 전국 7위

제주 서부경찰서 연동지구대가 지난해 4분기 성과평가에서 전국 760개 지구대 가운데 7위를 차지했다.

연동지구대는 '베스트 지구대'로 선정돼 전국 10위까지 주어지는 경찰청장 인증패를 받았으며, '베스트 순찰요원'인 김준모 순경은 경찰청장 표창을 받는다.

연동지구대는 제주지방경찰청 23개 지구대 중에서도 최우수로 평가 받았다.

파출소 중에서는 동부경찰서 구좌파출소가 선정됐다.

개인별 최우수 순찰요원으로는 연동지구대 고영삼 경사와 구좌파출소 허영찬 순경이 각각 선정되어 포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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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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