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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제주시 새마을 부녀회 최우수 부녀회로 선정

 

제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 문정복)가 2006년도 부녀새마을운동 종합평가결과 전국 232개 시군구평가부문에서 최우수 부녀회로 선정됐다.

제주시새마을부녀회는 문화․시민의식의 선진화사업, 서로 돕는 복지공동체사업, 지역의 활력 찾기, 쾌적한 친환경 조성운동 등을 전개해 나가며, 복지 공동체사업으로 쌀나누기 운동, 김장나누기운동, 집고쳐주기 운동, 생일상 차려드리기, 새마을며느리 봉사대운영, 불우시설돕기, 노인공경사업, 불우이웃돕기, 소년소녀가장 돕기 등 주위에서 소외되고 있는 이웃들을 찾아 사랑을 나누고 있다.

또한 특색사업으로는 13년 동안 사랑의 수의전달 사업전개, 13년으로 이어지는 어려운집 자매결연사업, 매주 월요일 제주시노인복지회관 급식제공 봉사, 숨은자원 모으기운동, 재생비누가공센타운영 및 재생비누판매 등 상설새마을알뜰매장을 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추진도 하고 있어 그 공로가 인정됐다.

한편, 제주시새마을 부녀회는 27일 새마을부녀회 중앙연합회 정기총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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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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