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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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2007년도 정기 심사승진 예정자

경정
△1502함 곽영환

경감
△해상안전과 이한수

경위
△3006함 강창문 △해상안전과 고동오 △1502함 김형욱 △장비관리과 박희삼

경사
△경비통신과 신경신 △제주파출소 김남수 △수사과 양승호
△해상안전과 김성택 △정보과 양태섭 △혁신경무과 고현식

경장
△추자파출소 고정배 △서귀파출소 이영복 △정보과 최성환
△경비통신과 안동주 △3006함 강 희 △506함 홍성찬
△1502함 강영수 △1502함 이 윤 △110정 박정오
△3002함 김상희 △303함 조용훈 △302함 강원빈 △수사과 김상우




와이드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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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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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어린이보호구역 3곳, 담장 허물고 전용 보행로 만든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3곳의 통학로를 전면 개선하는 ‘어린이 안전 통학로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7억 2,000만 원을 확보해 서귀포시 표선초·법환초와 제주시 세화초를 대상으로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 대상 구간은 표선초 290m, 법환초 220m, 세화초 100m 등 3개교 총 610m다. 이들 구간은 어린이보호구역이지만 도로 구조가 불규칙하거나 보도가 확보되지 않아 최근 3년간 교통사고가 2건 발생한 곳으로,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지방이양사업 일몰과 재정 여건 악화로 추진이 불투명했으나, 자치경찰단이 재난·안전 수요의 시급성을 내세워 국비 지원을 이끌어냈다. 사업의 핵심은 ‘제주형 통학로 모델’적용이다. 학교 담장을 안쪽으로 옮겨 확보한 공간에 학생 전용 보행로를 신설하고, 차도와 보도 사이에 방호 울타리를 설치해 차량 침범을 차단한다. 통학로 전 구간에는 노란색 포장을 입혀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고 어린이에게 보호 공간임을 명확히 인지시킨다. 자치경찰단은 4월 유관기관 협의와 실시설계에 착수해 6월 착공,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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