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2.3℃
  • 맑음서울 -0.9℃
  • 구름많음대전 -0.1℃
  • 맑음대구 1.6℃
  • 맑음울산 1.8℃
  • 흐림광주 1.6℃
  • 맑음부산 2.3℃
  • 흐림고창 1.4℃
  • 흐림제주 4.5℃
  • 맑음강화 -2.0℃
  • 흐림보은 -0.2℃
  • 구름많음금산 -0.2℃
  • 구름많음강진군 2.2℃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제 2.4℃
기상청 제공

인물동정

김우남 의원, 18대 국회 첫 전시회

 
김우남 의원(통합민주당, 제주시 을)이 한국마사회와 공동으로 18대 국회 개원 후 첫 전시회를 국회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지난 1907년 이후 한국 경마가 시작된 지 10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경마의 경제와 과학, 사회 등 그 요소요소를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시회에서는 고대 마차 경주에서 현대 경마의 역사를 소개하고, 경마산업과 마필산업과의 관계 및 농어촌 복지 및 지원사업을 통한 지역균형발전 기여현황 및 경마관련 장비·인력 등이 소개된다.

김 의원은 “이번 국회에서 전시회를 통해 지난 100여 년을 회고하고 사행산업의 부정적 이미지를 탈피한 품격 높은 말 문화창조와 축산업 등 마필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