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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인사

단장 강용남 총경, 제주시 대장 강명석 경정, 서귀포시 대장 김동규 경정 임명

[인사]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자치경찰단장 강용남 자치총경
경무팀장 정길우 자치경정 생활안전팀장 김상대 자치경정
자치경감=강명옥, 오복순
자치경위=김경선, 김용철, 이철우, 김호훈, 고의봉, 형청도
자치경사=강수천, 진정일, 송행철, 고정근, 강병수
자치경장=오광조, 고수진

□ 제주시 자치경찰단

대장 강명석 자치경정
자치경감=송일태, 이강복, 김정호
자치경위=박상현, 김군택
자치경사=홍성립, 전용식
자치경장=강형숙, 이영철


□ 서귀포시 자치경찰단

대장 김동규 자치경정
자치경감=강석찬, 이영호, 김순성
자치경위=이용국
자치경장=송상근, 정재철, 이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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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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