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구름많음동두천 1.2℃
  • 구름많음강릉 6.8℃
  • 서울 2.8℃
  • 흐림대전 2.1℃
  • 흐림대구 5.3℃
  • 흐림울산 5.5℃
  • 흐림광주 4.4℃
  • 흐림부산 7.4℃
  • 구름많음고창 3.7℃
  • 흐림제주 7.2℃
  • 구름많음강화 2.8℃
  • 흐림보은 2.1℃
  • 흐림금산 2.0℃
  • 구름많음강진군 5.7℃
  • 흐림경주시 5.1℃
  • 흐림거제 7.1℃
기상청 제공

와이드포토

우도의 해안에 핀 유채꽃길을 따라

 
제4회 우도사랑 유채꽃길걷기대회가 12일부터 13일까지 우도면 일원에서 열렸다.

우도면이 주최하고 우도면연합청년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12일 출향인사의 밤 행사를 시작으로 본행사가 이뤄진 13일 우도면 천진항을 출발 약 2시간여를 우도해안도로를 따라 우도봉까지 걷는 행사였다.

또한 이날 노래자랑과 민요, 어린이행사가 이어졌고, 구워먹기코너도 운영돼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우도의 비경과 함께 먹거리도 제공했다.

특히, 우도지역 해안도로를 따라 유채꽃이 심어졌고, 우도면 농경지 곳곳에도 유채꽃이 심어져 장관을 연출했다.

한편, 우도면은 우도사랑 유채꽃길 건강걷기사진 촬영대회를 개최하고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