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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남원농협, 선도하나로마트 농산물 공동구매 협의회 개최

 
남원농협(조합장 고권만)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남원농협 2층 회의실에서 남원감귤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하나로마트를 연계한 감귤판매사업의 활성화를 기하기 위해 경기지역 선도하나로마트 점장 40여명을 초청해 농산물 공동구매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서는 상호이해 증진과 친선을 도모하고 조합의 발전과 농업인 조합원의 소득 증대를 위해 서로 노력할 것 을 약속 했으며 또한, 모든 정보와 기술을 교환하고 농산물 판매사업을 상호 연계해 추진함으로서 판매사업 확대 및 활성화에 적극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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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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