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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재난안전관리과 재난예방 'P/L봉사대', 사랑나눔 운동 전개

 
제주시 재난안전관리과 재난예방 'P/L봉사대'가 지난 12일 제주양로원과 제주요양원을 찾아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재난안전관리과(과장 송두식) 전직원 24명은 이날 말멋해드리기, 청소, 환경정비, 텃밭일구기 등 행복나눔실천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참가한 한 직원은 "큰 힘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아니면 다른 사람이 할 수 없는 일들을 찾아 실천함으로서 타인들의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롸 같은 봉사활동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재난안전관리과 재난예방'P/L 봉사대'는 '점심시간이용, 하천내 환경정비', '재난취약지구 안전점검실시', '민방훈련참가'등을 지속적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체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은 물론 소년소녀가장 위문도 병행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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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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