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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건강.행복.평화의 노형동 만들기

 

노형동사무소(동장 김성천)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태원)는 장생보법연합회의 협조로 지난 24일 아침6시 한라수목원에서 노형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과 지역주민 등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소 걸음걸이를 통해 올바른 건강관리를 하는 장생보법 걷기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걷기대회는 노형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중 단요가 강사(김진규)의 지도하에 '건강과 행복, 평화의 노형동 만들기'라는 슬로건을 걸고 바른 걸음걸이를 통해 건강을 지키고 운명을 바꾸는 건강프로그램인 장생보법의 기본자세를 배우고 산책로에서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또한 아침 일찍 한라수목원을 찾아 운동하는 시민들도 함께 참여하는 건강관리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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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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