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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새마을지도자애월읍협의회, 관내 빈집 21동 철거 완료

 

새마을지도자애월읍협의회(회장 고인협)는 지난 6월초부터 연인원 20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뉴제주운동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빈집 21동에 대한 철거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실시된 빈집철거사업은 1년 이상 방치돼 마을의 미관을 해치고 청소년의 탈선 장소로 이용될 수 있는 21동을 대상으로 철거작업을 완료했으며, 추후 토지주의 동의를 얻어 주차장, 마을 공동작업장, 쉼터 등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앞으로 새마을지도자애월읍협의회에서는 빈집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에 적극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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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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