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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아라동-덕산동주민자치위 자매결연 2주년 교류사업 추진

 

진해시 덕산동주민자치위원회(홍상식 위원장외 17명)는 자매결연 2주년을 맞아 지난 13일 아라동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주민자치센터 운영상황을 시찰하고 자매결연사업으로 추진중인 감귤직거래사업의 활성화와 상호 발전적인 방안등에 대한 정보교환등 지속적인 추진을 결의했다.

이날 강용철 아라동장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출범 1년의 성과와 함께 제주의 새바람운동인 뉴제주 실천운동으로 추진되고 있는 아라동의 '아라주는 딸기' 1동1명품 추진사업등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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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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