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산중학교40회동창회(회장 부현일)가 지난 6월4일 투병중인 회원 한모씨댁을 방문해 치료비지원금 이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참석한 회원들은 예전보다 많이 호전된 친구의 모습에 안도하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한씨와 가족들은 잊지 않고 찾아줘 고맙다며 몸은 불편하지만 앞으로 여러 활동에 같이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씨는 지난 2005년 말 불의의 사고로 뇌 일부를 절개하는 대수술로 인한 반신마비증세로 투병중이며 재활치료에 힘쓰고 있다.
이날 전달된 지원금은 지난 4월 21일 “모교발전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호프<追憶共感>” 행사 수익의 일부로 마련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