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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감귤시험장 김용호 연구관, '마르퀴스후즈'에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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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 of Root Restriction and Polyethylene Film Mulching on the Fruit Quality of Satsuma Mandarin (Citrus Unshiu Marc. cv. Uenowase)
- 2002, Korean Journal of Horticultural Science & Technology 20(4):325~329

■Effects of Partial Mulch Using Porous Water Proof Sheet on the Fruit Quality of Very Early-maturing Satsuma Mandarin
- 2003, Korean Journal of Horticultural Science & Technology 21(3):199~202

■Fruit Quality Characteristics Depending upon Cultivar of Satsuma Mandarin inside Plastic House During the Very Late Cropping System
- 2004, Korean Journal of Horticultural Science & Technology 22(1):77~81

■Salt Monitoring of Ground Water and Damage of Satsuma Mandarin (Citrus Unshiu Marc.) as Influenced by Salinity Stress Using Sea Water
- 2004, Korean Journal of Horticultural Science & Technology 22(4):453~457

■Effects of Soil Water Potential Control by Drainage Canal plus Porous Water Proof Sheet Mulching on the Fruit Quality of Satsuma Mandarin in Citrus Orchards
- 2004, Korean Journal of Horticultural Science & Technology 22(2): 206~211

■Effect of Water Stress on Soluble Solids and Acidity in Various Sized Fruit of Satsuma Mandarin
- 2004, Proceeding of International Society of Citriculture 11:674~678

■Effects of Pruning Time and Defruiting of Satsuma Mandarin Tree with Off-Year Growth on the Flowering and Quality during Next Years
- 2006, Korean Journal of Horticultural Science & Technology 24(3):342~436

■Fruit Characteristics of Late Maturing Mandarin Cultivars Over-wintered on the Tree inside Plastic House
- 2008, Korean Journal of Horticultural Science & Technology 26(1):29~33

■Suger and Acid Contents in Different Portions of 'Shiranuhi' Mandarin Fruit as Affected by Water Stress
- 2008, Korean Society for Horticultural Science 49(4):216~220
농촌진흥청 감귤시험장(장장 김광식)의 김용호 연구관(사진)이 마르퀴스후즈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된다.

감귤시험장은 김용호 연구관은 기후온난화 대응 고품질 감귤생산 개발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에서 발행하는 2010년 세계적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0)에 등재된다고 10일 밝혔다.

김용호 연구관은 기후온난화에 대응해 다공질 반사필름 멀칭에 의해 감귤나무 아래 반사광이 증가해 광합성작용이 증대되고, 당도가 높아지는 기술을 개발했다.

또한 달팽이형 점적장치에 의해 토양수분을 조절하는 방법으로 산도를 낮추면서 당산도의 증감을 조정해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상당한 연구 성과를 거두었고, 현장실증을 통해 감귤농업인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최고품질 현장컨설팅을 통해 제주감귤의 품질을 높이는데 주력해 소비자들로부터 제주감귤의 품질이 매우 향상됐다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는데 기여했다.

아울러 그 동안 국내외 저명 학술지에 53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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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가 안전시설로…제주 자치경찰,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 가동
제주자치경찰단이 무인 교통단속으로 거둔 과태료 수입을 교통안전 시설에 재투자하는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단속과 처벌 중심이던 기존 교통행정에서 벗어나, 도민이 낸 과태료를 도민의 안전으로 되돌려주는 가치 환원형 정책 모델이다. 그동안 과태료는 도민에게 경제적 부담이자 처벌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졌으나, 제주자치경찰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지방세외수입 자체 징수 시스템을 활용해 단속 수익을 도민 안전으로 되돌려주기로 했다. 단속 수입을 마중물로 삼아 더 큰 규모의 안전 재원을 끌어오는 방식으로, 단속의 가치를 ‘안전 투자’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실제 성과도 나왔다. 지난해 징수된 과태료 세외수입 약 163억 원을 기반으로, 국비와 소방교부세 등을 전략적으로 연계한 결과 올해 총 170억 원 규모의 교통안전 투자를 이끌어냈다. 확보된 재원은 교통약자 보호구역 시설 보강, 지능형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 노후 신호기 교체 등 도민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 안전 인프라에 집중 투입된다. 도민과의 소통도 강화한다. 자치경찰단은 과태료 고지서에 안전시설 재투자 내역을 시각화해 안내하고 수익금으로 설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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