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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포토

제주에 속속 도착하는 각국 정상들

제주에서 대한민국과 아세안 10개국 정상이 한자리에 모이는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가 31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30일과 31일 각국 정상들이 제주공항을 통해 입도하고 있다.

30일 캄보디아 총리를 시작으로 31일 자정 태국 총리와 아세안 사무총장이 함께 제주 땅을 밟았고, 31일 오전에는 미얀마 총리, 라오스 총리, 베트남 총리가 제주공항을 통해 도착했다.

이어 오후에는 필리핀 대통령, 인도네시아 대통령, 말레이시아 총리, 싱가포르 총리가 제주에 도착했으며 브루나이 국왕은 맨 마지막으로 오후 8시20분께 제주에 도착할 예정이어서 제주 역사상 최다 국가 정상들이 제주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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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국가경찰, 대륜동 현장소통으로‘치안현안 공유’
제주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8월 13일(수) 17시 30분, 서귀포시 대륜동 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2025년도 제3차 찾아가는 현장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현장소통의 날에는 대륜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제주자치경찰위원회, 제주경찰청, 제주자치경찰단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치안정책 설명 ▲주민 건의사항 청취 ▲현장 피드백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서귀포경찰서는 ▲공동체 협업을 통한 외국인 범죄 예방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단속·홍보 추진 등 올해 주요 시책을 소개했다. 제주자치경찰단은 ▲서귀포시니어클럽과의 합동 치안활동 ▲주민봉사대와의 협력 방범활동 등 지역 맞춤형 치안활동을 설명했다. 현장에서 제기된 교통·범죄예방 관련 건의사항은 즉시 소관 부서가 개선 방안을 안내하고, 향후 지속 관리하기로 했다. 박영부 위원장은“주민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치안정책을 설명하고, 건의사항을 즉시 반영하는 것이‘찾아가는 현장소통의 날’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현장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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