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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종합민원실에 요일별『시민 상담실』운영

제주시는 생활 속 다양한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전문적인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2일부터 12월 말까지 종합민원실 열린쉼터 내에 시민상담실을 운영한다.

 

시민상담실은 전문상담관(법무사, 세무사, 퇴직공무원)들로 구성되어 민원인이 직접 전문가 사무실을 방문하는 번거로움과 비용부담을 덜어주고 생활민원에 대한 무료상담을 제공하는 등 시민들의 각종 불편사항을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분야별 상담은 지적부동산 분야 월요일, 지방세 분야 화요일, 건축 분야 수요일, 국세 분야 목요일, 생활법률 분야 금요일에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다.

 

시민 상담실이용을 원할 경우 해당 상담요일에 맞추어 제주시청 종합민원실로 직접 방문하여 상담받을 수 있으며 사전 상담예약(064-728-2102)을 통한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제주시는 지난 2018년부터 시민상담실을 운영했으며 지난해는 양도소득세 및 증여세, 취득세, 부동산조치법, 토지분할, 건축인허가 등 200여 건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창택 제주시 종합민원실장은 생활민원에 대한 불편 사항을 전문가와의 상담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여러 방면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시민편의 행복민원실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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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없는 세상을 맨들쿠다!” 제17회 ‘아동학대 추방의 날’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정원철)은 지난 4월 26일 제주경찰청 은광홀에서 2024년 제17회 아동학대 추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제주도는 2007년 전국 최초로 아동에 대한 학대와 폭력의 심각성을 도민에게 알리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학대예방 및 보호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매년 4월 27일을 “아동학대 추방의 날”로 선포했다. 올해 17회째를 맞이한 아동학대 추방의 날 기념행사에는 도지사 격려사(복지가족 강인철 국장 대독)를 시작으로 제주특별자치도 김광수 교육감, 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김경미 위원장, 제주경찰청 곽병우 차장이 아동학대 대응 일선에 있는 기관들을 격려하고 아동학대 예방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또한 유관기관 및 신고의무자, 학부모 등 300여명이 아동학대 추방 결의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가졌다. 특히 2부에서는 아동학대예방교육(광역새싹지킴이병원 강현식 위원장)과 함께 ‘아이 마음에 상처주지 않는 습관’의 저서이자 육아 인플루언서 ㈜그로잉망 이다랑 대표의 부모교육 특강으로 현장에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냈다. 도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전국에서 유일한 아동학대 추방의 날을 맞이하여 이 곳 제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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