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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 가파도이동복지관

제주도사회복지관협회(회장 안원식)21() 가파도를 찾아 지역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진행하였다.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석건)이 주관하여 축하공연, 지역주민 어울림한마당, 전기/가스안점점검 및 보수, 의료지원서비스, 안마서비스, 복지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또 해안가에 밀려온 크고 작은 해양쓰레기들을 치우는 해안가 정비활동도 실시하여 고령의 어르신 많은 가파리에 큰 도움이 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제주보호관찰소, 대한안마사협회, 서귀포의료원, 제주권역재활병원,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22개소, 100명의 인력이 긴밀히 협조하였다.


 가파리 김영근이장은 "매해 이렇게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도움을 드리러 찾아와서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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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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