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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마을시장”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석건)511일 오전 11느영나영 행복한 어린이마을시장을 대정오일시장에서 개최하였다.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마을시장은 어린이나눔+경제교육을 수료한 아동이 어린이기획단이 되어 장터를 준비하고 판매자로 참여하였다.



시장에 모인 지역주민과 인사 나누고 올바른 경제 소비습관을 현장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하였다. 또한 수익금의 일부를 복지관에 자율기부 함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행사 당일 청소년홍보팀, 어린이판매 도우미팀이 함께하고 어린이 판매자가 집에서 쓰지 않는 다양한 물품으로 참여하여 지역사회의 풍성한 어린이마을시장을 만들었다.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어린이마을시장을 통해 복지관 미션인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이웃사랑 공동체을 실현하고 지역주민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인사를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프로그램 기획부터 아동이 스스로 참여하여 프로그램을 제안할 수 있도록 도왔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 (064-792-016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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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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