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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독거노인 및 폭염노출 일자리 참여자에 쿨스카프 지원

제주시 경로장애인지원과(과장 김현숙)에서는 폭염특보 장기화로 인하여 행정안전부 폭염대비 특별교부세가 추가 교부됨에 따라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노인일자리 참여자, 컨테이너 가구 등 폭염노출 취약계층 5000명에게 냉방용품 쿨스카프를 구입하여 지원키로 하였다.


쿨스카프는 냉동매체에서 수분이 증발하는 과정을 통해 나타 나는 시원함을 냉각효과로 언제 어디서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편리한 냉방용품이다.

 

지원대상자는 독거노인 3500명과 환경정비, 장애인주차구역을 계도하고 있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500, 클린하우스 지킴이, 올레길 환경정비에 참여하고 있는 노인일자리 사업참여자 1000명 등 5000명에게 지원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요즘, 시원한 쿨스카프가 혼자 사는 어르신들과 바깥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자리 참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더위를 식히고 청량감을 느낄 수 있도록하여 폭염노출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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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없는 세상을 맨들쿠다!” 제17회 ‘아동학대 추방의 날’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정원철)은 지난 4월 26일 제주경찰청 은광홀에서 2024년 제17회 아동학대 추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제주도는 2007년 전국 최초로 아동에 대한 학대와 폭력의 심각성을 도민에게 알리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학대예방 및 보호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매년 4월 27일을 “아동학대 추방의 날”로 선포했다. 올해 17회째를 맞이한 아동학대 추방의 날 기념행사에는 도지사 격려사(복지가족 강인철 국장 대독)를 시작으로 제주특별자치도 김광수 교육감, 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김경미 위원장, 제주경찰청 곽병우 차장이 아동학대 대응 일선에 있는 기관들을 격려하고 아동학대 예방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또한 유관기관 및 신고의무자, 학부모 등 300여명이 아동학대 추방 결의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가졌다. 특히 2부에서는 아동학대예방교육(광역새싹지킴이병원 강현식 위원장)과 함께 ‘아이 마음에 상처주지 않는 습관’의 저서이자 육아 인플루언서 ㈜그로잉망 이다랑 대표의 부모교육 특강으로 현장에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냈다. 도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전국에서 유일한 아동학대 추방의 날을 맞이하여 이 곳 제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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