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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여성 지검장은 제주에서, 조희진 차장검사

최초의 여성 지검장이 탄생했다.


법무부는 6일 검사장급 45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11일자로 단행, 조희진 서울고검 차장검사(53·여 ·사법연수원 19기)를 제주지검장에 임명했다.


조 지검장은 1948년 검찰 창설 67년만에 첫 여성 지검장에 이름을 올렸다.


조 지검장은 충남 예산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제29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법무부 검찰국 검사, 의정부지청 형사4부장 검사,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고검 차장검사 등을 역임했다.


한편, 박정식 제주지검장은 울산지검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자치경찰, 기업형 불법숙박영업’ 단속
자치경찰단(단장 나승권)은 여름 성수기에 앞서 투숙객의 안전을 사전에 예방하고 관광질서 문란행위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불법숙박업 행위에 대하여 점검한 결과, 투자목적으로 구입한 타운하우스와 아파트에서 숙박영업신고를 하지않고 숙박공유사이트인 ‘에어비앤비’ 등을 통해 모객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불법숙박영업을 한 총 15건을 적발하였다. 금번에 적발된 곳은 주거목적이 아닌 부동산 투기목적인 일명 ‘세컨하우스’ 등으로 주택을 구입한 후 숙박업으로 신고하지 아니하고 영업하는 행위와 타운하우스 단지 내 다수의 건물을 매입 또는 임대하여 영업하는 기업형 숙박영업행위 등으로 미신고 숙박업 행위에 대해서는 ‘공중위생관리법’위반으로 입건 조치하고, 주인미거주 민박업행위는 ‘농어촌정비법’위반으로 행정기관에 통보하였다. 특히, S하우스 대표 P씨는 서귀포시 ○○면 소재 본인 소유 ○○타운하우스(6채) 및 지인 소유 아파트(2채)와 타운하우스(2채)를 관리하면서 주방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1박당 20만원에서 40만원 상당의 숙박 요금을 받고 불법으로 영업했다. 또 다른 K하우스인 서귀포시 ◇◇면 소재 ◇◇타운하우스 내 5세대에서는 주택 소유자 명의로 농어촌민박신고를 한 후 민박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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