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섬에 피어난 문주란 그리고 우도

  • 등록 2006.08.16 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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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에 해안도로를 다니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시원함을 선사하기위해 문주란이 토끼섬에서 힘들게 아름다운 꽃들을 피워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송인혁 통신원 기자 sihk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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