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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지방해양경찰청, 홍익아동복지센터에 이웃사랑 성금


제주지방해양경찰청(청장 여경수)은 지난 18일 도내 아동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마련한 사회공헌기금으로, 홍익아동복지센터에 전달돼 아이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여경수 청장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직원들은 2017년부터 ‘아름다운 동행’의 일환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하고 있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복지시설·기관 등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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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철 가을 한라산, 불법행위 엄단’ 한라산 특별순찰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단풍철 탐방객이 몰리는 10월 12일부터 11월 7일까지 ‘가을철 탐방객 증가 대비 특별순찰’을 실시해 탐방로 이탈과 불법 야영 등을 집중 단속한다. 최근 3년간 탐방객 현황을 분석한 결과, 10월에 가장 많은 탐방객이 한라산을 찾았다. 관리소는 탐방객이 늘면 탐방로 이탈과 허가구역 밖 야영, 흡연·음주 등 불법행위와 안전사고가 함께 늘어날 것으로 보고 특별순찰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한라산 정상부 일원 상습 무단출입 지역 출입 ▲단풍 사진 촬영을 위한 탐방로 이탈 ▲고지대 불법 야영과 취사 행위 등이다. 관리소는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국립공원 안 불법행위는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처벌과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주요 탐방로 입구와 대피소에서는 안전수칙 안내와 계도활동을 함께 전개하고, 상습 위반구역에는 인공지능(AI) 무인계도기를 설치해 순찰 사각지대를 줄일 계획이다. 김형은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가을철에는 단풍을 즐기려는 탐방객이 크게 늘면서 탐방로 주변의 불법행위와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모든 탐방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한라산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법규와 안전수칙을 스스로 지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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