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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 전국체전 성공 기원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상준)는 오는 810일부터 1031일까지 ·공간적 자원봉사 참여 접근성을 강화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느영나영 쓰담걷기, ᄒᆞᆫ디모영 화합체전!>에 참여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이번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제주 개최로 서귀포시를 찾는 선수와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전 시민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는 쓰담걷기(쓰레기 담으며 걷기) 자원봉사활동으로 구성이 됐으며, 참여자는 시·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나 본인과 가까운 장소(경기장, 체육공원, 도로 등 서귀포시 관내 곳곳)에서 자유롭게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서귀포시민은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 사이에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 카카오톡과 대표 전화(064-738-0716) 자원봉사활동 참여 사전 신청을 한 뒤, 센터 사무실(제주월드컵경기장 1층 내) 방문하여 쓰담걷기 전용 종량제 봉투와 장갑을 수령하여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하면 된다.

자원봉사활동 종료 후에는 소정의 양식에 맞춰 자원봉사활동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1일 최대 2시간 이내 범위에서 실제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시간을 행정안전부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봉사실적으로 인증받을 수 있다.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에 보급하는 프로그램이 시·공간적 참여 접근성을 강화한 자원봉사활동인 만큼 많은 시민의 참여를 기대한다라며,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는 쓰담걷기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성공적인 전국체전 개최는 물론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문화가 정착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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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도 연안 안전관리 강화
제주시가 오는 9월 6일 폐장하는 해수욕장 8개소에 대해 폐장 이후에도 연안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제주시는 해수욕장 운영 기간 ▲안전관리요원 배치 ▲안전장비 상시 점검 ▲위험구역 순찰 강화 ▲현장 대응체계 유지 등을 통해 물놀이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해 왔다. 폐장 이후에도 해수욕장 운영 종료에 따른 안전관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연안 안전관리 중심의 순찰과 계도 등 예방활동을 지속·강화할 방침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되고, 폐장 이후에도 해수욕장 이용객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제주시는 야간·새벽 입수, 음주 입수 등 안전사고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폐장 안내 현수막과 안내표지를 주요 출입구와 위험지역에 집중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수욕장과 연안해역 순찰·계도 요원을 9월 20일까지 배치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양우천 해양수산과장은 “폐장 이후에도 연안은 지속적으로 이용되는 만큼, 무엇보다 출입 통제와 안내표지 준수, 무리한 입수 자제가 중요하다”라며, “도민과 관광객께서는 기상 상황을 반드시 확인하고 위험구역 접근을 삼가 주시길 바란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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