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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별빛누리공원,‘밤하늘 청소년 천문캠프’운영

제주별빛누리공원은 오는 8월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2026년 제주 밤하늘 청소년 천문캠프를 운영한다.



올해 천문캠프는 아름다운 자연을 품고 있는 한림읍 비양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섬 곳곳에서 다양한 조별 미션을 수행하며 공동체 의식과 천문학 지식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캠프는 총 2기로 나눠 운영된다. 1기는 810일부터 11일까지, 2기는 81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4년부터 6학년까지이며, 기수별 24명씩 총 48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의 식사와 숙박은 현지 식당과 민박을 이용해 진행된다. 다만 우천 등으로 야외 활동이 어려운 경우는 제주별빛누리공원으로 장소를 변경해 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723일부터 725일까지 제주별빛누리공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astpeople@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7만 원이다.

현경호 관광진흥과장은 여름철 야외활동과 천체관측 등 야간활동이 포함된 만큼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청소년들이 아름다운 제주 밤하늘을 만끽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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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그리는 교통안전… 제주 자치경찰단 포스터 공모전
제주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직접 그린 포스터로 교통안전을 표현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제3회 교통안전 공감 포스터 공모전’ 참가자를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4주간 모집한다. 어린이들이 생활 속 교통안전을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며 올바른 교통습관을 익히도록 하자는 취지다. 공모 주제는 어린이 시선에서 바라본 교통안전 실천 방안으로, 보행안전·안전벨트 착용·음주운전 금지 등 3개 분야다. 작품은 4절지(394×545㎜) 크기의 포스터 형태로 내면 되고, 표현 기법과 색상에는 제한이 없다. 접수된 작품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심사위원회가 저학년부(1~3학년)와 고학년부(4~6학년)로 나눠 심사한다. 대상 2명, 최우수상 4명, 우수상 4명, 장려상 10명 등 모두 20명을 시상한다. 자세한 공모 요강과 신청 방법은 제주도 자치경찰단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수천 자치경찰단 교통안전과장은 “어린이들이 포스터를 직접 그리며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나아가 성숙한 교통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길 기대한다”며 “선정된 우수작은 도청과 안전체험관 순회 전시 등 교통안전 홍보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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