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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 뮤지컬 인문 콘서트 <무대 위, 나의 이야기>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뮤지컬 인문 콘서트 <무대 위, 나의 이야기>를 오는 719() 오후 3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교육의 일환으로 기획된 시민 참여형 인문 콘서트로,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세계적인 뮤지컬의 대표 명곡을 다섯 가지 인생 키워드와 함께 풀어내며 토크와 라이브 공연이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인문예술 교육을 선보인다.

무대에는 뮤지컬 배우 장대성, 김송이, 박근식, 류비가 출연해 작품 속 인물과 이야기를 생생한 라이브 무대로 전달하며, 관객과 함께 소통하고 삶을 돌아보는 공감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편견’(위키드, 헤어스프레이, 킹키부츠) ’(시카고, 지킬 앤 하이드)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소통도전(맘마미아, 광화문 연가) 사랑’(미스 사이공, 레미제라블) 등 다섯 가지 테마로 구성되며, 뮤지컬 대표 넘버와 인문학적 이야기가 어우러진 토크, 라이브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본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5천 원으로 7 7() 오전 10시부터 서귀포e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서귀포예술의전당 관계자는 뮤지컬 속 감동적인 음악과 이야기를 통해 시민들이 서로 공감하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홈페이지 https://culture.seogwipo.go.kr/artcenter/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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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박물관, 공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은 공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객들에게 안전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7월 9일 중대재해처벌법 대상 공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관리 전문기관과 안전총괄과가 주관한 합동점검으로 감귤박물관을 비롯한 대상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잠재적인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 실태 ▲이용객 안전시설 관리 상태 ▲안전교육 실시 여부 ▲기계·설비 방호장치 관리 ▲화재 예방 및 소방시설 관리 ▲위험물질 관리 ▲건강 장해 예방조치 등 중대재해 예방과 직결되는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감귤박물관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안전·경고 표지판을 추가 부착하는 등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을 신속히 조치 완료하여 이용객이 더욱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감귤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감귤박물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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