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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3분기 사업장폐기물 및 재활용업체 지도점검

서귀포시는 관내 사업장폐기물 상시 배출사업장 및 폐기물 처리신고자 80개소에 대하여 3분기 현장방문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상반기에 음식물 관련 집중 점검에 이어, 호텔 및 골프장 등 사업장폐기물배출자로 신고한 사업장 및 고물상 등 폐기물처리신고 시설에 대해 중점 점검하는 사항이다.

점검팀은 생활환경과 직원 21조로 운영되며, 사업장폐기물 배출자의 경우 배출자 신고 및 변경 신고 적정 여부 올바로시스템 실적 입력 여부 등이며, 재활용신고자의 경우 사업장 내 보관 기준 보관장소 적정 여부 등을 지도점검한다.

아울러 사업장폐기물 배출자 중 개사육시설에 대해서는 폐쇄에 따른 변경신고 대상여부를 확인점검하고, 고물상 등에 대해서는 잦은 강우에 대비한 침출수 발생여부 등을 병행 점검한다.

 

이번 지도점검 중에도 환경오염 등 불법행위가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 없이 과태료 부과, 행정처분 둥 강력히 조치하고, 사안에 따라 고발 및 수사 의뢰를 통하여 불법 행위자는 엄단할 방침이다.

서귀포시는 상반기(6월 말) 처리업체 등 99개소 및 환경오염신고 11개소를 점검하여 위반업체 6개소를 적발하여 고발 등 처분을 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상시 지도점검을 통해 불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여 폐기물 오염으로 인한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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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박물관, 공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은 공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객들에게 안전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7월 9일 중대재해처벌법 대상 공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관리 전문기관과 안전총괄과가 주관한 합동점검으로 감귤박물관을 비롯한 대상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잠재적인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 실태 ▲이용객 안전시설 관리 상태 ▲안전교육 실시 여부 ▲기계·설비 방호장치 관리 ▲화재 예방 및 소방시설 관리 ▲위험물질 관리 ▲건강 장해 예방조치 등 중대재해 예방과 직결되는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감귤박물관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안전·경고 표지판을 추가 부착하는 등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을 신속히 조치 완료하여 이용객이 더욱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감귤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감귤박물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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