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6 (목)

  • 맑음동두천 22.0℃
  • 맑음강릉 27.9℃
  • 맑음서울 23.1℃
  • 흐림대전 24.9℃
  • 구름많음대구 27.3℃
  • 구름많음울산 27.0℃
  • 구름많음광주 25.3℃
  • 구름많음부산 25.5℃
  • 흐림고창 22.6℃
  • 맑음제주 27.1℃
  • 맑음강화 23.2℃
  • 흐림보은 22.4℃
  • 흐림금산 22.6℃
  • 구름많음강진군 22.9℃
  • 구름많음경주시 25.7℃
  • 맑음거제 23.9℃
기상청 제공

의원외교포럼, 오사카시의회 일한우호의원연맹과 환담

오사카시의회 일한우호의원연맹은 619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를 방문해 제주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의원외교포럼(대표 김경학, 더불어민주당, 구좌읍우도면)’과 환담을 갖고 양 지역 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환담에는 오사카시의회 일한우호의원연맹 소속 의원들과 제주도의회 의원외교 포럼 김경학 대표와 강철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연동을), 송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원읍), 홍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아라동갑)이 함께했다.

 

양측은 그동안 이어져 온 제주와 오사카 간 우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문화·관광·경제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 교류를 확대해 나가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방의회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미래지향적인 교류 관계를 구축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의원외교포럼 의원들은 제주와 일본 간 활발한 인적·물적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방의회 차원의 교류가 양 지역 주민들의 우호 증진과 공동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사카시의회 일한우호의원연맹 의원들도 제주도의회의 환대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 지역의 발전과 우호 증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의회 의원외교포럼은 국제 교류 및 의회 외교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해외 지방의회와의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감귤박물관, 공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은 공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객들에게 안전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7월 9일 중대재해처벌법 대상 공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관리 전문기관과 안전총괄과가 주관한 합동점검으로 감귤박물관을 비롯한 대상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잠재적인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 실태 ▲이용객 안전시설 관리 상태 ▲안전교육 실시 여부 ▲기계·설비 방호장치 관리 ▲화재 예방 및 소방시설 관리 ▲위험물질 관리 ▲건강 장해 예방조치 등 중대재해 예방과 직결되는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감귤박물관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안전·경고 표지판을 추가 부착하는 등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을 신속히 조치 완료하여 이용객이 더욱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감귤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감귤박물관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