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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일반인 대상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연수 운영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8일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운영 지원을 위해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기타 보조인력) 양성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현장체험학습 운영에 따른 교원의 학생 인솔과 안전관리 부담을 줄이고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안전요원을 양성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제주안전체험관의 지원을 받아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상황 대응 실습 학교 교육과정과 학생 행동 특성 이해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의 역할 현장 대응 중심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을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오는 7월부터 내년 1월까지이며 방학 기간 등을 고려해 오는 7월과 12, 내년 1월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제주도내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신청자는 개설된 과정 중 1회를 선택해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집합 대면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교육의 집중도와 실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회차별 모집 인원은 30명 이내로 운영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 안전을 촘촘하게 지원할 수 있는 전문 안전요원을 확보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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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란신호기 9개소 교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올 상반기에 추진해 온 ‘노란신호기 교체공사’를 완료했다. 노란신호기는 기존 검은색 신호기 철주 및 신호등을 눈에 잘 띄는 노란색으로 교체한 시설이다. 운전자가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사전에 명확히 인지하게 함으로써 서행을 유도하고 신호위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이번 공사를 통해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기 총 9개소가 새롭게 노란신호기로 교체됐다. 지역별로는 제주시의 에코숲어린이집, 곽금초, 더럭초, 도평초 등 5개소와 서귀포시의 예일어린이집, 중흥S클래스, 하원초, 창천초 등 4개소가 포함된다. 자치경찰단은 현재까지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신호기 총 160개소 중 102개소(약 63%)에 대한 노란신호기 설치를 완료했다. 자치경찰단은 이번 상반기 공사 완료에 이어 하반기에도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개선 사업을 지속해서 이어간다. 하반기에는 동화초, 삼양초, 화북초, 삼화초, 함덕초, 봉개초(2개소), 까리따스유치원, 아라초(2개소) 등 총 10개소를 대상으로 추가 교체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오광조 자치경찰단 교통정보센터장은 “노란신호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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