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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6월 맞아 풍성한 문화행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금토금토 새연쇼 특별공연

서귀포시는 6월을 맞아 문화관광도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금토금토 새연쇼와 더불어 읍면으로 찾아가는 방방곡곡 콘서트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호국보훈의 달 기념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금토금토 새연쇼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65(), ‘금토금토 새연쇼에는 해군군악대가 특별 출연하고, 도외 초청가수 지완이 감성적인 멜로디로 보훈 가족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이어 67(),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에는 네리나(팝페라), 엘칸토(성악), 우리음악 앙상블 풍경소리(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한다.

이 두 행사에는 미니 태극기 나눠주기 이벤트도 병행하여 실시된다.

 

2026년 상반기를 마무리하면서 특별공연도 개최된다.

620(),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에는 소규모 앙상블팀과 청소년 힙합 댄스팀, 특별 초청가수 등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627(), 금토금토 새연쇼에는 관악 앙상블의 활기찬 연주와 함께, 마르 플라멩코와 특별 초청가수의 열정적인 무대가 이어진다.

특히, 새연쇼에는 개막 공연 때 참여했던 국내 최고 수준의 불꽃쇼 연출팀이 함께하여 상반기 결산을 축하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이와 더불어 지역 상권 특별 할인 이벤트, 영수증 추첨 이벤트, SNS 참여 이벤트, N번째 방문객 환영 이벤트, 타로 체험, 음료 제공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관객들이 공연과 함께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읍면지역에도 문화예술 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올해 처음 추진되는 서귀포 방방곡곡 콘서트는 안덕과 표선에서 612일과 26일에 각각 이뤄진다.

612(), ‘7회 안덕면 수눌음 수국·헌혈 페스타에는 트로트, 댄스, 색소폰 연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626(), 표선해수욕장에서는 개장 행사와 더불어 두 번째 방방곡곡 콘서트가 개최되어, 싸이버거, 광개토예술단&MB크루 등 다양한 출연진이 여름 해변의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이날 두 행사에서는 불꽃쇼도 함께 펼쳐진다.

 

또한, 서귀포예술의전당 등에서도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69일과 10일에는 대극장에서 ‘2026 서귀포합창페스티벌 펼쳐지고, 614일에는 칠십리야외공연장에서 국악, 무용,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어우러지는 칠십리, 예술의 바람 속으로 열린다.


그리고 6 27일에는 서귀포예술의전당 개관 12주년을 기념해 연극 노인의 꿈이 무대에 올라, 배우 김영옥, 신은정 등이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이야기로 관객에게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다양한 문화·관광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공연 정보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청 공식 누리집 및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서귀포시 문화예술과(064-760-2481~2482, 2571~2572) 또는 관광진흥과(064-760-2651, 265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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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마늘 수확기 특별방법순찰…마늘 절도 완벽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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