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타워 카지노(대표 김한준)는 지난 7일, 노형동주민센터(동장 고광수)에서 노형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천2백만 원 상당의 식료품 키트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드림타워 카지노 이병연 대외협력이사와 고광수 노형동장, 정종헌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드림타워 카지노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노형동 관내 어려운 이웃 2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병연 대외협력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타워 카지노는 롯데관광개발의 자회사인 엘티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로, 지난해 11월 나눔명문기업 성금 1억 원을 완납하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 정회원으로 가입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기업 동행 프로젝트’의 첫 참여 기업으로 나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