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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 장애인의 날 맞아 성금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본부장 박득원, 지부위원장 정재규)는 지난 22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 박득원 본부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는 장애인 인턴사원 11명을 고용하여 사회참여 유도와 경제적 자립기반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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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철 가을 한라산, 불법행위 엄단’ 한라산 특별순찰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단풍철 탐방객이 몰리는 10월 12일부터 11월 7일까지 ‘가을철 탐방객 증가 대비 특별순찰’을 실시해 탐방로 이탈과 불법 야영 등을 집중 단속한다. 최근 3년간 탐방객 현황을 분석한 결과, 10월에 가장 많은 탐방객이 한라산을 찾았다. 관리소는 탐방객이 늘면 탐방로 이탈과 허가구역 밖 야영, 흡연·음주 등 불법행위와 안전사고가 함께 늘어날 것으로 보고 특별순찰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한라산 정상부 일원 상습 무단출입 지역 출입 ▲단풍 사진 촬영을 위한 탐방로 이탈 ▲고지대 불법 야영과 취사 행위 등이다. 관리소는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국립공원 안 불법행위는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처벌과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주요 탐방로 입구와 대피소에서는 안전수칙 안내와 계도활동을 함께 전개하고, 상습 위반구역에는 인공지능(AI) 무인계도기를 설치해 순찰 사각지대를 줄일 계획이다. 김형은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가을철에는 단풍을 즐기려는 탐방객이 크게 늘면서 탐방로 주변의 불법행위와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모든 탐방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한라산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법규와 안전수칙을 스스로 지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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