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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 기념 제24회 서귀포시 장애인 한마음 축제

서귀포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오는 4월 21일에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2센터에서 장애인과 가족, 복지시설 및 기관·단체 등과 함께 제24회 ‘서귀포시 장애인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서귀포시 장애인 한마음 축제’는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행사로, 서귀포시장애인단체 연합회(회장 전재순) 주관으로 6개 단체가 함께 참여하며, 서귀포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17개 기관에서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1부 기념식에서는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30명에 대한 표창(감사패) 수여와 감사패 전달이 있을 예정이며, 2부에서는 장기자랑, 윷놀이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시간으로 꾸며진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축제를 준비하며, “서귀포시는‘따뜻하고 건강한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을 더욱 세심하게 보듬고,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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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철 가을 한라산, 불법행위 엄단’ 한라산 특별순찰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단풍철 탐방객이 몰리는 10월 12일부터 11월 7일까지 ‘가을철 탐방객 증가 대비 특별순찰’을 실시해 탐방로 이탈과 불법 야영 등을 집중 단속한다. 최근 3년간 탐방객 현황을 분석한 결과, 10월에 가장 많은 탐방객이 한라산을 찾았다. 관리소는 탐방객이 늘면 탐방로 이탈과 허가구역 밖 야영, 흡연·음주 등 불법행위와 안전사고가 함께 늘어날 것으로 보고 특별순찰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한라산 정상부 일원 상습 무단출입 지역 출입 ▲단풍 사진 촬영을 위한 탐방로 이탈 ▲고지대 불법 야영과 취사 행위 등이다. 관리소는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국립공원 안 불법행위는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처벌과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주요 탐방로 입구와 대피소에서는 안전수칙 안내와 계도활동을 함께 전개하고, 상습 위반구역에는 인공지능(AI) 무인계도기를 설치해 순찰 사각지대를 줄일 계획이다. 김형은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가을철에는 단풍을 즐기려는 탐방객이 크게 늘면서 탐방로 주변의 불법행위와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모든 탐방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한라산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법규와 안전수칙을 스스로 지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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