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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어촌만들기,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귀어귀촌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및 컨설팅 활동에 나선다.

 

해양수산연구원 도시민어촌유치지원센터(이하 유치지원센터) 도시민 대상 귀어귀촌 유치를 위해 도 고용센터를 통한 홍보 및 컨설팅 활동을 추진한다.

 

해양수산연구원은 올해 71, 시민어촌유치지원센터를 개설하고 각종 정보제공과 상담창구를 운영하는 한편, 귀어귀촌 활성화를 위해 현장으로 찾아가는 홍보 및 컨설팅을 추진해 왔다.


 

특히, 10일부터는 도 고용센터에서 매주 실시되는 단기취업특강 프로그램과 연계한 현장 홍보컨설팅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상시 현장 상담창구도 마련할 방침이다.

 

해양수산연구원에서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귀어귀촌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컨설팅을 시행해, 도시민유치지원센터 직접상담 42, 수산행사 및 박람회 참가 5회 및 부스이용상담 394건 등 436건을 진행한 바 있다.

 

김문관 해양수산연구원장은 귀어귀촌 희망자가 안정적인 어촌 정착이 풍요로운 어촌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종 홍보컨설팅 및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의 발굴은 물론 각종 행사·축제와 연계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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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예래천’ 액비 유출사건 관계자 입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5월 26일 서귀포시 색달동 예래천으로 액비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하여 골프장 코스관리 담당 A씨(제주시, 50대)를 입건했다. 자치경찰단은 예래천 인접 골프장 내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조사 및 관계자 조사 결과, 골프장 측에서 액비살포 준비 작업 중 우수관을 통하여 액비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 A씨는 5월 26일 오전 10시경 액비를 코스 내 잔디에 살포할 목적으로 골프장 12번 홀에 설치된 액비 저장조 퇴수 밸브를 열었다가 부주의로 다시 잠그지 않아, 3시간 동안 액비 350여 톤을 우수관를 통해 예래천으로 유출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다만, 고의로 액비를 방류하였을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아 A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 혐의를 적용하여 입건하였고 보강 수사 후 송치할 예정이다. 유출된 액비 시료는 농업기술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부숙도 및 기타 성분 등 액비화 기준 수치 이내인 것으로 확인됐고, 재발 방지를 위해 서귀포시청 환경관련부서와 함께 골프장 측에 시설보강 등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도록 요청했다 자치경찰단은 “제주 환경을 훼손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최우선적으로 현장을 파악하 고 신속하고 엄중하게 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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