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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N불교TV 제주지사”개소

한국불교 대표방송 BTN 불교TV(대표이사 구본일)가 지난 13일 제주시 아라동에 제주지사를 개소하여 본격적인 제주 시대를 개막했다.


온 세계가 행복한 불국정토로 영상포교에 대한 사명감으로 출발한 BTN 불교TV는 서울 본사를 중심으로 부산과 경남, 대구와 경북을 담당하는 영남총국과 대전, 강원, 호남지사 등의 7개 지역을 거점으로 방송 포교를 진행해왔다.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영상포교 방송으로 발전하고 있는 BTN불교TV는 제주지사가 개소하면서 제주불교계의 숙원 사업이었던 방송 포교에 대한 꿈이 현실로 이루어져, 오백나한이 상주하는 제주에서 아름다운 사찰과 스님들의 수행 정진하는 소식을 전국에 알릴 수 있게 되었다.


지난해 8월 설립 이래, 제주불교계의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해온 BTN불교TV 제주지사는 이번 개소식을 통해 다시 한번 제주불교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노력할 것을 제주 불자들에게 약속했다.


 이러한 제주지사의 약속과 발맞추어 도내 대덕 큰스님과 불자들은 지사의 고문과 자문위원, 그리고 운영위원으로 위촉을 수락하고 제주불교활성화에 함께 동참하겠다고 다짐했다.


구본일 BTN불교TV 대표이사는 “대덕 큰 스님을 비롯한 고문과 자문위원, 그리고 운영위원을 모시고 앞으로 제주지사가 앞으로 나아가는 데 많은 도움을 요청한다”며 “앞으로 BTN불교TV가 제주불교계 큰 힘이 될 수 있는 제주의 방송언론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어 구 대표이사는 “이번 개소식에 축하하기 위해 참석하여 한마음으로 축하해준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제주불교계가 지사의 거는 기대에 부응하는 BTN불교TV가 되겠다”고 다짐을 했다.


제주불교연합회장 관효 스님은 “BTN불교TV 제주지사가 생김으로써 제주도는 오백 개의 사찰이 아니라, 만개의 사찰이 다시 태어났다”고 하며 축하를 했다.


한편 23년간의 노하우와 전문성으로 한국불교 영상미디어를 이끌어 가고 있는 BTN불교TV는 제주지사의 개소로 완성된 7개의 지역거점으로 명실상부한 전국방송으로의 발돋움한 BTN은 더욱 다양한 지역연계 프로그램으로, 전국은 물론 세계에까지 퍼져나가는 영상포교 매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민, 댓글 조작 ‘인터넷 매체’경찰 고발
50대 제주도민 이모씨가 ‘J 인터넷 매체’를 상대로 댓글을 조작했다고 경찰에 고발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민 이모씨가 특정후보인 원희룡 도지사 후보에게 유리하게 댓글을 조작한 인터넷 신문사를 상대로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사전선거운동에 의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지난달 30일 제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또한 ‘제주의 소리’는 안창남 예비후보 경선 불복기사 댓글 공감, 비공감수를 조작하여 민주당원간 이간질을 조장하는 등 도의원 선거에도 개입했다고 덧붙였다. 이씨는 고발장을 통해 정론직필 자세로 기사를 독자들에게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는 언론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생산한 기사에 대한 댓글에 대한 독자들의 공감, 비공감을 표현하는 것에 대해 한번 클릭에 2~11의 가중치를 두어 여론을 왜곡시켰다”면서 “민주당 경선이 끝난 지난 4월 20일 이후부터 특정후보인 원희룡 도지사 후보에게는 유리하게, 문대림 도지사 후보에게는 불리하도록 댓글 공감, 비공감수를 조작하는 등 업무방해와 선거법 위반을 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올해 2월초부터 시작된 민주당 예비경선간기간동안에는 김우남 도지사 예비후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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