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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태, “원도심속 역사문화관광 특화거리 조성”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일도1, 이도1, 건입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문종태 예비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원도심속 역사문화관광 특화거리 조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문 예비후보는 행복공약 시리즈 세 번째로 김만덕객주터 ~ 산지천 ~ 탐라문화광장 ~ 칠성로 ~ 관덕정 ~ 목관아지까지 원도심속 역사문화관광 특화거리 조성을 견인하겠다고 공약했다.

 

문 예비후보는 원도심속 역사문화자원인 관덕정, 목관아지, 산지천, 김만덕 기념관, 동자복(복신미륵)과 동문시장, 중앙로상점가지하상가, 칠성로, 흑돼지거리가 함께 공존하며 탐라문화광장과 함께 어우러진 역사문화관광 특화거리를 조성하여 관광객 유치와 더불어 제주의 중심이자 제주의 핫 플레이스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문 예비후보는 건물공공디자인과 거리조명, 이벤트무대, 푸드트럭존, 포토존, 전기마차 등 관광에 필요한 기반조성과 스토리와 테마가 있는 다양한 거리의 특색을 함께 제시하면서, 역사와 문화, 볼거리와 즐길거리 그리고 먹거리가 풍성한 제주 역사문화관광 특화거리를 조성하여, 제주중심의 옛 기능을 되살리고 골목상권 활성화와 청년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역사문화 산업 유치를 통한 활기찬 제주의 미래상을 제시했다.

 

제주의 중심, 제주의 미래인 우리 동네, 주민을 섬기는 참일꾼 문종태 행복공약 시리즈는 지속적으로 동네 현안과제와 미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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