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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농업인 맞춤형 농촌지도사업

섬이라는 지역적 특성과 소규모 경지면적 등 열악한 환경을 극복해 도서 농업 특성에 맞는 농촌지도사업을 펼친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동부농업기술센터(소장 황재종)도서지역 우도 농업인 현장 애로기술 해결 및 농촌지도사업 서비스 질 확대를 위한 맞춤형 농촌지도사업을 전개한다.


 

우도는 2017년 기준으로 506농가 425ha 경지면적에 땅콩, 쪽파, , 마늘을 재배하고 있다.


 

동부농업기술센터는 안정된 판매와 소득확보를 위해 땅콩, 보리 등 가공상품 개발 교육 및 땅콩 대체 고구마 체험 3농가 1ha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겨울철 야생조류에 의한 피해가 발생되고 있어 ICT 융합 야생조류 음향 퇴치기 2개소 550만원을 투입한다.

 

우도 농업인과의 현장 밀착형 영농상담 등 지도사업 전개를 위해 ·하반기 2회 영농상담소 운영과 월 1회 농업현장 지도의 날 운영, 농기계 수리 사전 수요조사를 통한 농기계업체와 합동으로 하반기 2회 현장 수리 및 안전 기술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경익 농촌지도담당은 도서지역으로 인한 농촌지도사업에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우도 농업인에게 실증시험, 교육, 농기계수리 등 서비스 질을 높이고 농업소득 향상 기술보급으로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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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안전 위협’이륜차 합동 단속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지난 26일 강정동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법규 위반 이륜차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지도단속은 음식점과 공동주택이 밀접하여 저녁 시간 이륜차 운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강정택지지구에서 불시에 실시됐다. 단속에는 서귀포시와 서귀포경찰서, 자치경찰단(서귀포지역경찰대), 한국교통안전공단(제주본부) 등 4개 기관 15명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에서는 △ 「자동차관리법」 및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위반행위 △ 「도로교통법」위반행위 △ 「소음·진동관리법」 위반 사항 등을 점검했다. 그 결과, 서귀포시 등 각 기관에서는 총 14건의 이륜차 관련 법규 위반 사항을 적발하였다. 「자동차관리법」 및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위반행위로 번호판 미부착 1건, 봉인 미부착 2건, 미승인튜닝 3건, 미인증 등화장치 3건, 의무보험 미가입 운행 2건 등 총 11건을 적발하여 경찰과 관할 읍면동으로 통보, 원상복구 명령 또는 과태료(범칙금)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도로교통법」을 위반한 안전모 미착용 및 지시위반 2건은 현장에서 즉시 범칙금을 부과하였고, 배기 소음 기준을 초과한 「소음·진동관리법」위반행위 1건도 행정조치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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