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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신나는 국악여행

 

세종국악관현악단(단장 겸 상임지휘자: 박호성)은 공연예술전문단체로서 1992년 12월 전통음악의 올바른 보존과 계승발전을 통하여 우리음악의 현대적 발전을 도모하고 진정한 국민음악으로서 모두의 사랑이 함께 할 수 있는 실용음악으로 생활 속에 우리 음악을 정착시켜 나간다는 목표아래 창단되어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치며 한국을 대표하는 이 시대 정상의 순수민간 전문국악관현악단이다.

 

 


 우리음악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무엇보다 공연과 더불어 직접적 체험의 장을 마련하여 보고 듣고 체험하     는 일종의 오감(五感)을 자극할만한 생활 속의 국악한마당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전국 임대주택 순회공연” 제19년차 2011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신나는 국악여행”를 기획했다.

 

 


 이에 2011년도는 복권기금 지원으로 임대주택 주민들과 함께하는 문화나눔사업을 실시하여 집중적으로 저소득층인  임대주택주민들의 아파트 벽을 허물 수 있는 ‘이웃끼리 가족끼리’어우러지는 전국순회공연을 하고자 한다. 찾아가는  국악공연을 통해 임대주택 내에 거주하는 대부분의 경제적 생활고, 독거노인, 편모가정 등의 계층에게 적극적 공감을  유도하고, 긍정적이며 활력있는 생활을 위하여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과 부모님, 노인들이 모두 어울려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연물을 준비하여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해법을 구해 보고자한다.

 

 


  아파트 벽을 허물고 몸과 마음의 벽을 허물고 이웃과 하나 되어 주민에서 이웃으로, 이웃에서 가까운 친인척처럼 신나    게 즐기며 우리의 전통예술을 체험하며 배우는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하였다. 세종국악관현악단이 창단이후 그 간의 19년동안 450여회의 학교를 비롯한 어린이와 청소년시설, 장애인시설, 요양시설, 노인시설, 복지시설 등의 순회공연 경험과 사업추진력을 고려하여 현실적 문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

 

 

 


  <프로그램>

새로운 국악지휘의 지평과 해답을 제시하며 역동적이고 열정적인 최고의 지휘자 박호성과 국내 최고의 연주자들이 펼치는 이번 공연은 국악에서 경계를 허물고 새 지평을 개척하는 취지로 다양한 레파토리로 구성하였다. 추억과 재미를 임대주택거주자들에게 선사하며 퓨전과 크로스오버를 실현하는 우리음악의 현대적이고 대중적인 색채를 드러내며 어려움을 겪는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에 행복의 프로젝트로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제 1부 여는마당 - 마음을 여는 국악한마당(창작국악관현악)

  제 2부 창작국악관현악 - 아파트 단지 속에 피어나는 퓨전과 크로스오버 음악 (동서양과 현대)

  제 3부 국악기로 듣는 대중음악 - 관객과 함께 참여하는 시간 (대중가요, 만화주제가 등)

  제 4부 어울마당 - 다 함께 배우는 어울마당 (우리민요 감상)

                 

      공 연 명 : 2011 복권기금 문화나눔 전국 임대주택 순회공연

                   『제19년차 2011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신나는 국악여행』

      ○ 공연일시제주시 노형동 정든마을 1단지 6월 2일 오후 7시            

      출 연 진 :  -지휘 및 해설 :  박호성(세종국악관현악단 단장)

                     -연주 :  세종국악관현악단

      ○ 주 관 :  세종국악관현악단,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 주 최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협 력 :  주택관리공단, SH에스에이치공사 

      ○ 후 원 :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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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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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극조생감귤 미숙과 출하 시도 적발
서귀포시는 20일 드론을 이용하여 서귀포시 하예동에 위치한 한 감귤원에서 극조생감귤 미숙과를 수확하여 출하하려는 유통인을 적발하였다. 서귀포시는 드론으로 조기수확 과원을 발견하고 즉시 현장에 감귤유통지도 단속원을 투입한 결과 당도 8브릭스(°Bx)미만의 색깔이 나지 않은 덜 익은 감귤을 수확하는 현장은 적발하였다. 현장에서는 이미 수확한 감귤 1톤 정도가 컨테이너에 담겨 있었다. 더불어 서귀포시는 10월 10일 이전에 극조생감귤을 수확하려는 농가·유통인을 대상으로 수확 전 사전 당도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으나 해당 감귤원은 사전검사를 받지 않은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감귤 수확을 즉각 중지시키고 이미 수확한 1톤가량의 물량을 전부 현장에서 폐기 조치하였다. 서귀포시는 추석절을 전후해 극조생감귤 미숙과 수확 및 출하가 빈번할 것으로 예상하고 드론을 이용하여 조기 수확 과원을 집중 단속하고 있다. 드론으로 조기수확 과원을 발견하면 즉시 현장에 감귤유통지도 단속반을 투입하여 당도검사등 품질검사를 실시하고 품질기준에 적합지 않을 경우 전량 폐기 조치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올해 첫 시도하는 수확 전 당도검사의 농가 참여 여부를 드론을 활용하여 단속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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