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안도로변에 핀 갯쑥부쟁이 ⓒ 송익혁 통신원 |
|
|
지나가는 이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해안도로변 갯쑥부쟁이 ⓒ 송인혁 통신원 |
잎에 털이 있고 타원형이며 위로 올라가면서 점차 작아져 피침형으로 된다.
|
|
야생화 '타래란' 제주의 야산이나 해안에서 흔히 볼수있는 야생화 타래란ⓒ 송인혁 통신원 |
'토양삼(土洋參), 수초 등으로 불리우는 타래란은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고 있으며 6~7월사이에 개화를 한다.
|
|
들판에서 꽆을 피운 야생화 '타래란' ⓒ 송인혁 통신원 |
여름에 꽃대가 솟아나오며 꽃턱잎이 나사 모양으로 틀어지면서 위로 올라가 꽃을 피우므로 타래난초란 이름이 붙여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