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을 되찾은 섬 속의 섬, 우도

  • 등록 2006.07.14 16: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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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을 되찾은 섬 속의 섬, 우도

태풍이 지난 간 섬 속의 섬도 평온을 찾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한데 모여 우뭇가사리를 수확에 하느라 분주했고, 멀리 어부들도 자리돔을 건져 올리느라 한창이었다.

 
홍조단괴 해수욕장에는 벌써 피서객들이 북적대고 있었고, 가마우지들도 갯바위에 앉아 평온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오는 주말 6만명 이상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우도는 또 한번 사람 태풍이 불어 닥칠 것으로 보인다.

 
 
김완병 통신원 기자 kwb8705@provin.jej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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