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예래동(동장 김달은)에서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친환경 업싸이클링 생태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친환경 업싸이클링 생태학교는 예래생태체험관(예래로 213) 1층 프로그램실에 위치해 있으며, 생활쓰레기 제로화 실현을 위하여 지역주민 또는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주 3회(화·목·토) 1시간씩 업싸이클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도 작년처럼‘알록달록 곰돌이(폐플라스틱과 레진을 이용한 나만의 곰돌이 마그네틱 만들기)’,‘향기로운 바다보석(바다유리를 이용한 석고방향제 만들기)’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거기에 더하여‘커피점토 키링만들기’, ‘뿔소라 다육심기’ 등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도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재활용품 분리배출 교육도 프로그램 과정에 포함시켜 시민들이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또는 단체, 학교 등)는 3월부터 화~토요일(09:00~18:00) 중 예래생태체험관(☎064-738-6613)으로 연락하여 문의할 수 있다.
김달은 서귀포시 예래동장은“청정예래 생태마을 실현을 위하여 다양한 환경프로그램은 물론,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만족할 만한 다양한 생태프로그램도 새롭게 발굴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