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조업 어선“안전 운항 당부”

  • 등록 2026.02.19 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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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안전조업국 방문, 해양사고 예방 당부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오후 3시 제주어선안전조업국을 방문해 연휴 기간 출어한 어선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명절 연휴에도 생업을 위해 바다로 나간 어업인들의 안전을 직접 챙기기 위한 방문이다.

 

 

오 지사는 상황실에서 제주 해역 조업 현황과 기상 여건, 출어선박 분포 등을 확인하고, 조업 중인 어선과 실시간으로 교신하며 안전 운항과 조업 중 구명조끼 착용을 당부했다. 특히 기상 변화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강조했다.

 

 

오 지사는 어선 안전은 어업인의 생명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명절 연휴 중에도 상황관리 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해양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고창일 기자 issuejeju@issuejej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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